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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하나금융그룹, 명동 소상공인에 '행복상자' 200개 전달
디지털투데이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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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이지영 기자] 하나금융그룹이 명동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생활·사업장 필수품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하나금융은 8일 명동상인협의회와 함께 '행복상자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하나금융그룹 임직원과 가족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행복상자 200여개를 포장해 명동 일대 소상공인 사업장 약 100곳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행복상자에는 일회용 앞치마와 종량제 봉투, 주방용 니트릴 장갑, 주방세제, 손 세정제, 물티슈, 커피믹스 등 사업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물품이 담겼다. 
#정치 "한국 증시, 외국인 투기세력의 현금출금기로 전락"
위키트리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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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경위에 대한 국정조사를 요구하며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의 경질을 촉구했다.7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표시되고 있다. / 뉴스1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9일 논평에서 "이재명 정권의 무책임하고 무능한 관치금융이 한국 증시를 외국인 투기 세력의 'ATM'이자 도박장으로 전락시켰다"고 밝혔다. 
#정치 시흥시 폭염 비상 2단계 가동, 살수차·쉼터 확대
데일리안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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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 부서·20개 동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살수차 증차·무더위쉼터 연장 운영 시흥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가동하고, 시민 체감형 폭염 저감 대책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시흥시는 지난 6일 폭염경보와 최고기온 38℃ 예보에 따라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폭염 중대경보 가능성에 선제 대응하기로 했다.이에 기존 10개 부서·20개 동의 폭염 대응 태스크포스(TF)를 20개 부서·20개 동이 참여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체계로 확대했다.시흥시는 갯골생태공원, 연꽃테마파크, 거북섬 경관브릿지, 은계호수공원, 삼미시장 등 5곳에 임시 그늘쉼터를 설치했다.동 행정복지센터와 농업기술센터, 갯골생태공원 인포센터에는 생수를 비치해 논밭 근로자와 이동노동자, 야외활동 시민에게 제공한다.도심 열섬현상 완화를 위한 살수차는 기존 9대에서 14대로 늘려 시 전역에서 운영한다.삼미시장과 정왕시장에는 냉방버스 2대를 배치해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휴식할 수 있도록 했다.무더위쉼터도 확대한다.동 행정복지센터 20곳은 운영 시간을 오후 10시까지 연장하고, 체육시설 6곳을 추가 지정했다.최각용 시흥시 안전교통국장은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등 폭염 행동요령을 지켜달라”며 “시민 안전을 위한 현장 중심의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광명시 조직개편, 교통국 신설 및 청년·돌봄 기능 강화
데일리안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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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안전·AI 기능 강화…1실 6국·72개 담당관·과·267개 팀 체제로 확대광명시가 교통·청년·돌봄 분야 핵심 공약과 역점사업 추진력을 높이기 위해 11일 자로 민선9기 첫 조직개편 인사를 단행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개편은 핵심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국정과제와 지역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유사·중복 기능을 조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시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조성과 재개발·재건축에 따른 교통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교통국’을 신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