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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깜짝 컷오프’에 주호영 “불복”…이진숙 “재고” 동시 반발
아시아투데이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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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장 경선에서 '깜짝' 컷오프된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2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 결정에 정면 반발하며, 주 부의장은 불복을 선언하고 이 전 방통위원장은 재고를 요구했다. 이번 컷오프 후폭풍이 당내 갈등으로 번지며 대구시장 경선을 둘러싼 공천 논란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주 부의장은 이날 오후 컷오프(공천 배제)가 발표된 뒤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당과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정상이 아니다"라며 "이 위원장의 결정은 대구시장 선거 포기 선언"이라고 비판했다. 
#정치 '윤석열정부 시절 검찰의 조작기소 의혹' 50일간 국정조사로 파헤친다
위키트리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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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참석하며 미소 짓고 있다. / 뉴스1윤석열 정권 시절 검찰의 조작기소 의혹을 다루는 국정조사가 본격 가동된다.국회가 22일 본회의에서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계획서'를 재석의원 175명 전원 찬성으로 의결했다.국정조사계획서 주요 내용은 오는 5월 8일까지 약 50일간 대장동·쌍방울 등 7개 사건을 대상으로 검찰 수뇌부와 법무부·대통령실의 조직적 개입 의혹을 집중 조사한다는 것이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에 불참했다. 
#정치 경기도 청년월세 지원 30일 접수 월 20만원 최대 2년
데일리안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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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신규 접수 경기도는 오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청년월세 지원' 사업의 신규 접수를 받는다고 22일 밝혔다.'청년월세 지원' 사업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월세로 거주하는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 원씩 최대 24개월(회)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부모님과 별도로 거주하는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으로, 원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3인 기준 월 535만 9000원)이면서 청년독립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1인 기준 월 153만 8000원)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청년월세 지원사업의 소득 등 요건 충족 여부는 '복지로' 또는 마이홈포털의 '자가진단(모의계산)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의 세부 내용과 신청서식 등은 복지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한편 경기도는 '청년 연령 기준'을 기존 34세 이하에서 39세 이하로 확대하고, '청년독립가구 및 원가구의 중위소득 기준'을 완화하는 방안을 2023년부터 계속 건의하고 있다.©(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전주 완산공원 겹벚꽃 만개, 서학동 예술마을 산책 코스 안내
위키트리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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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 한옥마을 인근에 자리한 대표 도심 공원으로, 봄철이면 겹벚꽃과 철쭉이 만개해 완산의 꽃동산이라 불리는 명소가 있다. 전주 완산공원은 전주 시민이 1970년대부터 약 40년 동안 겹벚꽃, 철쭉, 천리향 등을 정성껏 심고 가꾸기 시작하며 탄생됐다. 
#정치 진석범 화성 모빌리티 육성 및 교통 개선 전략 제시
데일리안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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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AI 자율주행 허브 개소 계기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서부권 경전철·광역버스 확대·도로망 개선 등 제시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국토교통부의 '화성 AI 자율주행 허브' 개소를 계기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과 시민 교통문제 해결을 동시에 추진하는 '투트랙 전략'을 제시했다.진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화성이 미래 모빌리티 선도도시로 나아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남양읍, 새솔동, 송산면, 마도면 등 서부권에서 추진되는 자율주행 기반 교통약자 이동 지원과 수요응답형 대중교통은 시민 일상에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했다.다만 "미래 기술이 발전하는 것과 별개로 시민들은 여전히 출퇴근 교통 혼잡으로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미래 비전과 함께 현재의 교통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진 예비후보는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 △서부권 교통난 해소를 병행 등 투트랙 전략을 제시했다.먼저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자율주행 실증이 시민 생활공간에서 이뤄지는 만큼 철저한 관제 시스템과 보행자 보호 대책을 통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화성을 시민이 체감하는 모빌리티 선도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교통 분야에서는 서부권 경전철 추진, 출퇴근 맞춤형 광역버스 노선 확대, 상습 정체 구간 도로망 개선 등 실현 가능한 대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진 예비후보는 끝으로 "첨단 산업이 이끄는 화성의 미래와 시민의 일상은 함께 가야 한다"며 "미래 비전은 키우고 시민의 발은 편하게 만드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경기도 배달특급 통큰 세일, 29일까지 5천원 할인
데일리안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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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로 29일까지 주문 건 적용 경기도주식회사는 오는 29일까지 '2026 상반기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 협업을 통한 소비자 할인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행사 기간 배달특급 전체 회원은 매일 사용횟수와 관계없이 5000원 할인 쿠폰을 발급받아 결제 단계에서 사용할 수 있다.주식회사는 지난해 상반기 통큰 세일 행사에서 6일 만에 5만 장의 할인 쿠폰을 완판시키며 약 30억 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앱 접속 시 상단 배너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역에 따라 할인 조건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