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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인디言] 20년 멈췄던 만화 '굿모닝! 티처' 팬게임의 재시작
게임메카   |   2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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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티처(이하 굿티)'는 서영웅 작가가 1995년부터 1999년까지 소년챔프에 연재한 학원 만화로, 단행본 16권으로 완결됐다. 일출고에 입학한 다소 소극적이고 순진한 학생 박영민과, 젊고 의욕 넘치는 신임 담임 정경희 선생님을 중심으로 고등학교 3년의 생활과 성장을 그린다. 야간자율학습과 토요일 등교, 수능을 앞둔 고3 교실까지, 연재 당시 독자들이 겪던 학교생활을 현실적이면서도 철학적으로, 때로는 코믹하게 담아내 인기를 끌었다.그런 굿티를 사랑해 직접 게임으로 만들려던 팬이 있었다. 
#유머 요리할때 자꾸 눈빛 변하는 안효섭 (ft. 파이널 테이블)
네이트뷰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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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 : jtbc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이 천재 셰프로 나오는데 근데 이제 요친자인데 잘생쁨인 상황)))기름 뿌리는 중 (아마도)생매장 뷰 아니고직접 만든 수육 보는 눈빛남자 몸 두께 완전 얇다직접 만든 퓌레 향이 마음에 든 남자의 모습이다.마을 어르신들 요리 대접 준비중(총각 우리 배고파…)대충 이 맛에 요리한다는 눈빛남자 발목 완전 얇다요리 상태보고 동태됐다가 생태됐다가요리하려고 칼 잡았는데 눈빛은 왜그러죠 총각재료 상태 구라 낌새 감지한 눈빛너무 가까워요 총각재료 상태가 마음에 들었을 때. 
#유머 오윤아 재혼, 아들 살뜰히 챙긴 4살 연하 남편에 감동 후 결심
네이트뷰   |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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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가 사춘기를 지나면서 가르쳐줄게 많은데 어려웠다는 오윤아.지금 남편을 만나면서 남편이 다 가르쳐줘서 너무 고마웠다고 ..남자는 냄새나면 안 된다고 향 뿌리는 ㅋㅋㅋㅋㅋㅋㅋㅋ 것까지 디테일하게 알려줌. 
#유머 닭목살구이와 제육볶음 등 정성 담긴 가족 집밥
네이트뷰   |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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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렀습니다.생존신고 겸 게시물 하나 올리고 가는데사진 90여장에 스압 있습니다주말 또는 쉬는 날냉장고 털어서 나온 쪽파 듬~뿍 라면 하나 해먹고 대부분 평소 애 아침이나 저녁으로 만들어 본 음식들먼저 반찬 두세가지 만들고 봄동 데치고 콩나물밥 만들어 제목처럼 이런식으로 간단 한상 차림 음식들 닭목살 오븐에 굽고 멸치 주먹밥이랑 간단하게 제육볶음 만들고 계란국이랑 쌈채소 소고기로 초밥 만들고 곁들이는 오징어 고추장 구이 호박잎, 양배추 데치고 애는 닭목살 고추장 구이와 간장구이 해주고 내껀 강된장에 밥 비벼서 또 콩나물 밥에 닭개장 이땐 고기 고명 올리고 곁들이는 낙지 부추전 시래기와 무로 밥 만들고 국은 도다리랑 쑥국 아마 봄 즈음 만들어 준 거 같음 심플 꼬마 김밥에 쫄면 볶음밥 먹고싶다고 해서 대파 삼겹 볶음밥과 삼겹살 + 김치에 파무침 추가 해초 비빔면 만들어서 곁들이는 모듬 야채전 와이프 생일날 불고기도 조금 하고 간단 생일 밥상 애가 명절 음식 먹고 싶다고 해서부침개 세종류 만들고  수육도 삶고 내껀 파김치 만들어서 안주삼아 술 한잔 파김치 살짝 맛들면 반찬으로 같이 닭고기 전 만들고 비비면이랑 같이 김치전이랑 육전도 같이 만들고 콩국수랑 같이 또다시 무밥 만들고 돼지고기랑 애호박으로 찌개 밥보다 찌개가 더 맛있음 애 생일때 내 생일 땐 좋아하는 고사리랑 같이 얇은 삼겹살과 통마늘로 볶음 하나 만들고 애는 고슬고슬 밥 내껀 보리밥 백김치 만들던 날간단하게 밥 차리고 메인은 닭다리 오븐구이와 낙지 볶음 애는 소프트 바게트로 마늘 빵과 튀김옷 발라서 에어 프라이 치킨 구이 우리는 유부주머니랑 우동 넣어서 어묵탕 사진이 많아서 여기서 마무리!근 2년여만에 올려 보네요.잘 올라가길 바라며 이만~~출처 : 엽혹진 Palm^^ 
#게임 팬텀 블레이드 제로의 액션, 호불호 갈렸던 이유는?
게임메카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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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팬텀 블레이드 제로(Phantom Blade Zero)’가 지난 10월 29일 베일을 벗었다. 기대감을 증명하듯 출시 직후부터 수많은 게이머가 몰려들었으며, 스팀 일 최고 동시접속자 약 83만 명을 기록할 정도로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다만 흥행 성적과 별개로 액션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렸다. 액션 완성도를 전면에 내세운 작품인 만큼 다소 의외의 반응이었는데, 기자가 직접 37시간 동안 엔딩까지 플레이하며 평가가 엇갈린 이유를 살펴봤다. 
#게임 60억 원으로 대작 게임 지원? 글로벌 프론티어 사업의 정체
게임메카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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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에 발표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에서 게임업계 이목을 집중시킨 대목이 있다. 2년 간 60억 원을 지원하는 ‘글로벌 프론티어 게임 제작지원’이다. 예산안 발표 당시 ‘대작 육성’이라 소개됐는데, 업계 입장에서는 60억 원 지원으로는 소위 ‘AAA 타이틀’ 개발에 턱없이 부족하기에, 이 예산으로 대작 개발을 지원한다고 나선 부분에 고개를 갸웃할 수밖에 없었다.이에 문체부 게임콘텐츠산업과를 통해 글로벌 프론티어 게임 제작지원사업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을 들어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