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1052 님
자전거와 반려동물을 좋아하지만 본인 키우기도 벅차 자전거만 키우며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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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
#반려동물
간식 앞에 고장난 댄스냥
25.05.15
4 4 8
호잇~ 호잇~ 호로로료~ 샥
#반려동물
나는 여기다 뽀뽀해달라냥.
25.05.08
2 7 9
어허~무얼 망설이느냥~
#반려동물
드뎌 조공 기회 획득~
25.05.01
1 2 8
라이딩 다니다 가끔씩 만나는 산냥이, 들냥이를 위해 간식을 챙겨다니기 시작한지 두달쯤...(막상 챙기고나니 통 못만났다옹.)드뎌 낯선놈 등장에도 호다닥 도망가지 않은 관대하신 냥님 영접.어? 그거 뭐냥? 내꺼냥?진짜 주는거냥? 사뿐사뿐~킁킁~ 오~ 연어맛이구냥. 얌냠냠~한봉지 다 비울 기세였던 요녀석.먹방 중 지나가던 흰냥이 녀석두 있었는데 그 녀석은 불러도 시큰둥.다 먹더니 감사의 표시였던지 제 궁댕이에 부비부비 선물도...안녕~ 잘머꼬 잘놀고 또 만나자옹~
#반려동물
CAT, Cat, cat
25.04.17
4 4 5
매우 적절한 제목이다옹.
#반려동물
아이와 냥(언제나 옳은 조합)
25.04.10
5 4 9
시험지에 비가 내리니 댕댕이 몸이 젖더라...(댕댕이 이름이 휴지일꺼란 추측)같이 공부하자냥~공부는 다 커서하구 지금은 놀자냥~
#반려동물
냥아치냥 vs 젠틀냥 & ...
25.04.03
3 4 10
친구 괴롭히는 냥아취냥~집사한테 세상 예의바른 젠틀냥~하지만 집사도 젠틀하란 법은...집사놈이 또 이상한걸 사와꾸낭...좌우지간 다 귀여우니 냥이는 언제나 옳타옹~
#반려동물
밥이 업꾸냥...
25.03.27
3 3 5
밥...이...여기 있어야...밥...배고픈...집사! 장난 !! 똥!! 때리냥!!!!밥을!! 오또케 안!! 챙겨노코!!! 지금!!! 배고푼데!!
#반려동물
애교쟁이 카오스길냥(편견뿌셔뿌셔)
25.03.20
1 3 5
라이딩 중 저수지 산책로 화장실에 들렀다 다시 출발하려는데 욘석이 바로 근처에서 광합성 중이길래 사진 찍고 싶어 다가갔더니...뭐해 애옹? 밥머거쒀? 하니 애옹~거리며 저한테 다가오네요.앗~욘석은 날 반가워해주는 개냥이로구낫~그러탐 감동의 폭풍 쓰담쓰담~ 궁디팡팡~저한테 부비부비 서비스해주더니 벌러덩 애교까지 선사해주시네요.아... 사실 오래 전부터 요런 녀석들 위해서라도 라이딩 나갈 때 츄르나 간식 조금씩 갖고 댕겨야겠다... 얼른 사둬야지...맨날 생각만하다 오늘도 빈손이라 미안해하며 헤어졌네요.비슷해보이지만 욘석은 지난번 절냥이
#반려동물
어느 식당골목 요지부동냥
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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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화가 골목 입구에 바로 옆에 사람들이 지나가건말건 차렷자세로 한곳만 뚫어지게 보고 있는 너란 치즈냥...뭐해 애옹? 무슨 일이냥? 찰칵찰칵에도 딴곳만 슬쩍 볼뿐 지나가는 닝겐 따위에겐 시큰둥...근데 가만보니 욘석이 응시 중인 곳이... 식당 주방 출입구인 것 같더라구요.아마 보살펴주시는 누군가를 소환 중이신 듯.오동통(?)한 자태에서도 느껴지는 밥내오거라...의 포스라고나 할까냥... ㅋㅋ
#반려동물
계룡산 밑 시골 마을 이쁜이들
25.03.06
2 4 10
계룡산의 여러 탐방로 중 비교적 덜 알려진 어느 마을 입구를 찾은날, 설렌 맘으로 등산로를 향하는데 평일이라 쉬는 식당 앞 벤치에 꼬질한 식빵냥이를 만났어요.쉬는데 방해될까 몰래 한장 찍고가다 아쉬운 맘에 좀 더 가까이 보고 싶어 옆으로 돌아와보니 한 녀석이 더 있었네요.유독 겨울산의 매력에 빠져 산 요즘, 그 많던 고지대의 눈들이 점점 녹아 없어져가는걸 보며 한겨울의 하얀 눈세상이 이제 끝나가는구나하고 아쉬웠었는데 이게 웬일,이틀 연속 비와 눈이 섞여 내린 뒤 간간히 빗방울이 떨어지던 흐린 날이라 기대도 안했던 얼음꽃(?)들이 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