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슬라이퍼~♡♡ 님
계산적이 아닌 계획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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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
#자연풍경
2025년 가을을 보내며 기억하고픈 것들...
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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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가 결국 멈추게 하는 알록달록 단풍~🍂🍂차가운 밤하늘을 뜨겁게 데워주는 울긋불긋 단풍~🍂🍂와서 편히 누우라고 손짓하는 폭신폭신 단풍침대~!!수능!! (응원하며 기도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예쁜 소녀에게 받은 답례품~💝💝)찬바람 불면 떠오르는 쫀득쫀득 새알팥죽~🐦🐦매끌매끌~~ 달콤하고 시원한 대봉시~🍊🍊찬바람에도 여유롭게 몸을 흔드는 억새~ 🎶추운 밤을 따스하게 비추는 달~🌕🌕온가족 옹기종기 모여서 웃음양념 가득한 김장!!해마다 비슷한듯 만나고 헤어지는 "가을" 이지만..2025년의 가을믄 나에게 특별하고 감동적이다!!!!
#자연풍경
좀 늦은듯 했지만 충분히 아름다웠던 내장산!!
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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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햇살과 싱그러운 바람이 마침내 일을 냈다.🍂🍂 따스한 햇살이 때로는 이글이글 타오르고.. 싱그러운 바람이 때로는 매서워 빨갛게 상기된 단풍잎이 파아란 가을하늘에 불을냈다.🍂🍂 싸늘한 날씨에 노오란 단풍은 마치 따스한 손난로 같다.🍂🍂 가을을 담아 낸 시내는 어느새.. "풍류시내"🍂🍂 단풍'언덕은 어느새.. 바스락바스락 "단풍침대"🍂🍂 울긋불긋 단풍길은 유난히 벤취와 잘 어울리는것 같다.🍂🍂 드높은 가을 하늘을 낮고낮은 물 속 깊숙이 흡수해 버릴것 같은 산사의 가을은 고요하기도 했다.🍂🍂 새파란 가을 하늘이 나의 청춘 이라
#자연풍경
기도를 하기 전에...
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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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러 교회에 도착을 하면.. 제일 먼저 창문을 연다.이른 아침.. 창문을 열어 햇살양을 안아주고 상쾌씨를 맞이한다. 그리고, 나의 온 몸에 맑은 공기를 적신다.생명의 말씀을 가슴에 담고 입술에 대롱대롱~~주님의 말씀이 나의 하루를 비춰 주는 등불이 되어서 반짝반짝 빛나는 내가 되게 한다.이 가을 예쁜 국화처럼.. 아름답고 향내 나는 나의 하루가 된다.
#자연풍경
우리 아파트가 요렇게 예뻤었낭???
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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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풍경
전주 덕진공원의 만추!!
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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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진연못 위를 걸으며 햇볓샤워를 했다.연못의 주인장처럼 장엄한 나무의 왼쪽엔 연화정 도서관이.. 오른쪽엔 구름다리가 구성지다.연꽃이 진 자리에는 구멍송송 샤워기 헤드가 고개를 들고 햇빛물을 머금는 가을날의 한가운데..연못 주변을 한바퀴 빙~~ 가을바람 친구삼아 둘렛길도 걸었다.그리고.. 한가로이 벤취에 앉아 파아란 가을 하늘을 보며 밤하늘을 그려본다.
#자연풍경
가로등 아래에서도 예쁜 너희들~!!
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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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이 뜨겁기만 했던건 아니다.매일매일 밤마다..낯더위를 피해서 밤마다 땀에 젖어 걸었던 세병공원!!비가 와도 우산을 쓰고 걸었던 그곳은 나에게 공원 그 이상이다. 열심히 걷다가도 안번씩 걸음을 멈추게 한 예쁜이들... 가로등 불빛 때문에..카메라에 담지 못한 달에게는 아쉽고도 미안한 마음이다.
#푸드
친구들처럼 예~쁜 아리아~ 🎶
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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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선♡ 정숙♡지선.. 그리고 나.. 이번 모임은 여인들끼리 정겹고도 나름 친근한 시간이었다.예정된 장소를 비켜간.. 길가의 무작정 보이는 표지판을 따라간 카페..기대 반, 궁금함 반 마음으로 가 본 카페가 너무나 맘에 들어서 찰칵~ㅎㅎ소중한 사람과 한번 더 오고싶은 곳이다.
#자연풍경
앗~!!! 깜짝이야~~ ㅎㅎ
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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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꽃가게 사장님이 주신 꽃무릇!!잘~ 키워 보라며 주신 포트화분.. 작년엔 짙푸른 색에 기~~다란 잎만 자라고 말랐다.뿌리는 살아 있으리라.. 생각하고 다른 화초를 올 봄에 심었었다. 불볕더위 여름이 지나고 바람이 시원해 지던 어느날.. 베란다 청소를 하다가 깜~~짝 놀랐다.연초록 기~다란 줄기가 잎도 없이 쑤~~욱 자라 있었다.새색시의 입술처럼 빠알간 꽃대가 예뻤다.그리고, 하루만에 활~짝 핀 꽃무릇!! 곱고도 고상한 꽃무릇을 산속의 고즈넉한 곳에서가 아닌 집안 베란다에서 감상 하니 기분이 새롭고도 묘~했다.
#자연풍경
🌹🌹 미니장미 추억🌹🌹
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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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포트에 미니장미가 선물로 왔었다. 화려한 꽃잔치가 끝나가는 어느날.. 베란다 그늘에서 가지만 웃자라 고민했다.더이상 꽃한송이 보이지 않고 앙상한 가지만 웃자라니.. "가지를 잘라줘 볼까?? " 며칠을 고민하던 어느날!!무심코 집 앞 계단옆 화단이 눈에 들어왔다."아니? 가지라도 애써 자랐는데.. 자르지 말고 자리를 옮겨 심어 줘볼까??" 사람이 사는 "집 안" 에서 이사를 나왔다. 바람도.. 햇빛도.. 새소리랑 풀벌레 소리 자연 그대로인 "집 밖.. 화단"으로..한 주.. 열흘.. 두 주.. 집 밖으로 오갈때마다 들여다 보고 물
#자연풍경
🌛🌛 한 밤중.. 짱공주와의 깜짝만남~♡♡
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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