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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낮에는 봄이 다가온 듯
두툼한 외투를 조금은 벗어 낼 수 있었는데..
그래도
아침 저녁 아직 바람이 찹니다.
특히 반갑지 않은 미세 먼지와
큰 일교차에 더욱 건강 유의하시고,
낮에 교육 갔다
사무실 복귀했더니 ...
할 일이 제법 많아졌네요.
뭐 그냥 할 수 있으니...괜찮은데..
반갑지 않은 이가
세종청사에 국무회의 주재하러 왔다니..
에휴.....제 마음은 불편하네요.
오늘은 이만...야근 해야 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