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ng30hs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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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
#반려동물
❌️❌️❌️❌️❌️❌️같이 합시다.-여러분의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세요.
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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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뉴스를 접해 아시고 계실 겁니다.역사상 최악의 7.8규모의 대규모 지진이 강타한 튀르키예(구.터키)-시리아지난 6일 (현지시각) 새벽 4시 17분, 튀르키예(구.터키)와 시리아 북서부 지역에서 규모 7.8의 초대형 지진으로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5000명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하니...마음이 좋지 않네요.시리아 내전에 지진에 극심한 겨울 폭풍, 폭설, 한파,겹치면서 구조와 생존 모두 위태롭다는데..추가 붕괴도 우려되고...마음이 무겁네요.마음 같아서 직접 구호 작업을 하러 가고픈데..능력 부재라...이럴 때는 의예 간호 건
#자연풍경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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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노고가 많으셨습니다.낮에는 봄이 다가온 듯 두툼한 외투를 조금은 벗어 낼 수 있었는데..그래도아침 저녁 아직 바람이 찹니다. 특히 반갑지 않은 미세 먼지와 큰 일교차에 더욱 건강 유의하시고,편안한 저녁 보내시길~~낮에 교육 갔다사무실 복귀했더니 ...할 일이 제법 많아졌네요.뭐 그냥 할 수 있으니...괜찮은데..반갑지 않은 이가세종청사에 국무회의 주재하러 왔다니..에휴.....제 마음은 불편하네요.오늘은 이만...야근 해야 하니...
#자연풍경
세 가지 질문
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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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언제인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인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가장 중요한 순간은 바로 지금이며, 가장 중요한 사람은 바로 지금 함께 있는 사람이고,가장 중요한 일은 함께 있는 그 사람에게 착한 일을 행하는 것입니다,"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가 나이 일흔이 넘어서 쓴'세 가지 질문' 중에서...새로운 한 주 시작과 함께오늘을 충실하게 살면서 곁에 있는 사람을 아끼고 행복하게 해주는 그런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정말 보람 있지 않을까 합니다.지금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바
#자연풍경
별을 보려면 어둠이 꼭 필요하다
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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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오지 않으면 🌟 별이 뜨지 않습니다.🌟 ✴️ 이 뜨지 않는 인생이란 죽은 인생이나 마찬가지 입니다.그 누구도 밤을 맞이하지 않고서는 별을 바라볼 수 없습니다.그 누구도 밤을 지나지 않고서는 새벽에 다다를 수 없습니다.  -정호승의 <상처가 스승이다>중에서-밤하늘이 아름다운 것은 어두움을 기다려 빛을 발하는 별이 있기 때문입니다.어두운 밤이 있었기에....한 주의 마지막 길목인 금요일 저녁멋지고 활기차게 마무리 잘~~ 하시고.. 주말 내내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저는 주말에는 손 📱 📱 📱 😴 재우렵니다.이
#자연풍경
92세 할머니의 조언
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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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는 세월에 연연하지 않길사소한 걱정에 휩쓸지 않길자주 웃는 놈이 좋은 인생으로 너무 아끼지 말고 삽시다!!할머니 뼈 때리는 조언에 머리가 띵~~99세인 나는 그냥 웃고 말아야지~~🤣🤣-- 92세 할머니의 뼈있는 조언--
#자연풍경
불협화음 중 - 댓글과 추천 정중히 거절
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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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서 화음이 아름답게 들리려면 그 앞에 반드시 불협화음이 있어야 한다.이는 곧 음악에선 화음과 불협화음이 공존해야 한다는 거다.인생도 음악과 같다.화음 앞에 불협화음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인생을 아름답다고 느낄 수 있는 거라고...-어서오세요. 휴남동서점입니다- 중에서지금 살아내고 있는 이 순간의 삶이 화음인지 불협화음인지 정확히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모르겠다.오늘 불협화음 속에 한 가닥의 화음을 찾을 수 있길..
#자연풍경
잉~~ 이럴 수가🤦 😂
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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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 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쌓인 연필 소진하려 사진만 1장 달랑 놓고잠시 딴 짓 좀 하는 사이발 빠른 구친님들이 벌써 다녀가셨네요.거듭 감사드리며,저는 캐피도 지속성과 성실함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그런데전 저런면이 없어서..부담없이 제가 구독한 분들만 추천하고 다닐 계획이었습니다.캐피 하다보니 손 전화기에 시간 허비하는 것과 일상에 살알짝 지장을 초래하여 가급적 거리두기하고 있는 중입니다.이 시간에 안 보는 책과 듣지 않는 음악 가까이 하려고요.너무 책과 음악을 멀리 하는 것 같아서...제가 자주 인사 드리지 못 해도
#자연풍경
여기 들어오면 안 됩니다. 책임 못 짐
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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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10퍼센트는 따로 남겨두어라."누군가를 아무리 깊이 사랑하더라도, 혹은 깊이 사랑받는다고 믿더라도 절대 네 전부를 주어서는 안 된다.항상 10퍼센트는 남겨두어라.네 자신이 언제든 기댈 곳이 있도록.미셀 자우너 -H마트에서 울다- 중에서
#자연풍경
위험-들어 오면 안 됩니다.
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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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캠벨은 이렇게 말했습니다.해가 지는 광경이나 산의 아름다움 앞에서 문득 걸음을 멈추고 '아!' 하고 감탄하는 사람은 이미 신의 일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이다. 자연과 가까이 생명을 존경하며,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어서 참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문득 창가로 눈길을 돌렸는데.. 서서히 내려오는 찬란한 일몰과어스름한 새벽녘 서서히 찾아 오는 일출 등등그냥 바라보는 자연의 아름다움에 눈물이 흐를 때가 있네요.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자연풍경
두 갈래의 길에서 선택지는❓️
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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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염치와 부끄러움을 압니다. 이 감정들은 남을 위하는 거창한 마음이 아닙니다. 그저 나 좋자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없는지 주위를 살피는 정도의 노력으로도 떨칠 수 있는 감정입니다. 윤동주의 시처럼 "하늘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는 " 삶은 시인 그에게도 불가능한 일이었을 겁니다. 그래서 그는 목숨을 다해 부끄러워했습니다. 우리는 오늘 부끄럽지 않는 하루를 보냈을까요. 저는 문득 두렵습니다.-최태성의 일생일문- 가져왔습니다.새해 들어 작심삼일이 되어도 좋으니조금씩 아침에 책을 보려합니다.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