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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풍십우 五風十雨

오풍십우 五風十雨

닷새에 한 번씩 바람이 불고,
열흘에 한 번씩 비가 온다는 뜻으로
기후가 매우 순조로운 것,
즉 그러니깐 자연의 섭리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됨을 의미하죠
세월의 평화로움을 뜻한다고 봅니다.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편안함이겠죠.


또 한 가지는
정치()가 잘 되어 세월()이 태평()함을 비유()해 이르는 말로 나라로 치면 정치가 잘 돼 태평성대한 시대라고 할 수 있죠


비도 맞으면서 바람도 맞으면서 편안하게 보내야 하는데
정치판을 보니 마음이 편하지 않는 게
아직 더 맞아야 하나??

어제 라디오에서 오풍십우에 대해 나오길래
끄적 끄적 해봤네요.
(콘텐츠 고갈이라)

그래도 우린 비도 맞고 바람도 맞으며
편안하게 보냈으면 하네요.

모두들 맛있는 식사 하시고,
오풍십우의 시간을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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