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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고 또 슬프네요 ㅠㅠ


볼일보고 집앞에 주차하려는데 배달기사님이
뭐라고하시길래 들어보니 저의차 주차자리에
고양이 사체가 있다고....
너무 당황스러워서 뒤에보니 양이가... ㅠㅠ
우선 차는 다른곳에 주차하고 어찌할지몰라
여기저기 전화해서 물어보니 120 으로 전화해
보라고... 전화하고 기다리는중이네요.
어서와주셨으면 좋겠네요 비도오는데...
아이가 비에젖는게... 우선은 박스로 덮어놓았는데
제가 할수있는게 없어 속상하고 슬퍼요
이글보시고 아이의 명복을 빌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