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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day~~♡
평범한 메뉴들이지만 아이들이 외식이나 배달 음식이 아니니
더 반가워하고 같은 재료 다른 메뉴에 재밌어하면서 완전 clear~~^^


카레로!
부침개까지!
(feat ; 소오소소금 - 씻어나온 소금인데 안짜고 좋아요^^)
아이들이 잘 먹지않던 다른 여러 채소들도.
어쩌다보니 냉파?가 돼버린 듯한.
그래서 더 기분좋은 4월 첫 날이였어요~.^^
만우절이라고 하지말아야 하는 심한 장난이 용납되진 않더라고요.
'코로나 종식됐다'는 농담이 농담인가요...?ㅠ
눈뜨자마자 본 소셜의 첫 글에 넘 불쾌하게 하루를 시작했는데 의외의 재료 덕분에 다시 평정심도 찾고 종일 기쁘게~
사소함에 의미 부여하며 감사히 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