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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 달래
집 근처 다른 공원이에요

굳이 꽃잔디 사이로 뽀르르 가더니 실례를ㅋㅋ
오늘도 늦잠 자는 저를 깨우네요

얼굴 핥고 이리 뒹굴 저리 뒹굴ㅋㅋ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을 잘 핥는데 그게 놀자고 하는거래요

바로 기상해서 아침 산책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휴지심 가지고 거실로 방으로 호다닥 전력질주 해서 혼을 빼놓더니(너무 빠르고 순식간이라 찍지도 못해요🤣)가재 잡고 사정없이 후려치기ㅋㅋ
산책 다녀와서 달래는 사료 맛있게 싹 먹었어요

달래가 사료 잘 먹는게 그저 신기해요

다 먹을때까지 자꾸 지켜 보게됨ㅋㅋ

달래가 먹든 안먹든 먹고나면 저도 먹어요

저는 사과 하나 먹고 커피랑 에이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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