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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최고네~
고3 딸아이 생일
겨우 미역국이나 끓여 먹였는데..
학교 친구들이 동아리 문제 생겼다고 급하게
불러대고선 서프라이즈로 축하해줬다네요.
가끔씩 이런 재미로 힘겨운시간도 견뎌내는거겠죠?
또 하나의 추억을 간직하게된 너
축하하고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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