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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똥강아지 벌써 일년
코로나때문에 어디못가고
집에서
소박하게 집에서 저녁이나 한끼하지고 했는데

소박은 무슨... 큰 행사 치룬거 같네요 ㅋㅋㅋ

덕분에 친정엄마가 고생하고 가셔서 너무 미안하네요

손주 첫생일인데 아무것도 아니라면서
말씀하시지만


일하면서 자식 셋 키우는 딸이 고생할까봐 그러는걸
누구보다 잘 알아서
더 마음이 뭉클하네요
허연 찐빵같은 막내 똥강아지
아프지말고 천천히 크렴~~


고생하신 울엄마아빠도
천천히 나이드셨으면...
한결같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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