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4.06 86 읽음 열심히 살지 맙시다 ybs2251 구독하기 7 5 콘텐츠의 수익 4 늘 부지런히 식당 알바하며엄마네 우리집 아들내미 친구네 까지 반찬해주고 쫒아다니며 일처리 해주던 동생 손목에근질거리는 벌레물린듯한 무언가가 나서병원을 갔더니 뿌리가 깊을거라며 수술을 해야한다고 해서 수술했네요너무 부지런히 살아서 이젠 그만 쉬라는거면 좋겠어요 5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