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5 읽음
참이슬보다 맛있는 밤이슬^^
회사동생이 고기 사준대서 세대주의 퇴근만 기다리다
띠릭^^오시자마자 밥상차려놓고 텨나가기
아 이 싱그러운 밤공기
1차 대패대패 최애대패
2차는 오징어눈 아니고 오징어 입과 쐬주
서로 얘기하려다가 타이밍 놓쳐 자기얘기 까먹기 반복하다
동생이 건너는 레모나
입에털어놓고 소주로 헹 구니
이것은 신세게
입안이 방향제다ㅋㅋ
센스쟁이 동생이 편의점서 젤리 레모나 사탕을 사와서
고구마에 튀김옷을 묻히듯 하리보에 레모나를묻힌다
싱그러운 소주안주^^
이것이야 말고 슬기로운 워킹맘생활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