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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전 해먹었죠~
엄마가 주신 미나리 1탄 미나리 전 해 먹었네요
내포 막걸리예요 ~ 남편의 최애 막걸리

달지 않고 깔끔해서 참 좋아라 하지요

오늘 둘이서 세병~



지난번 동죽 걸로 콩나물 국 션하게
먹다보니 안주 부족! 사리면 기름 두르고 살짝 구워 설탕 살살 뿌려 내 놓으니 아이들 또 식탁에 모여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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