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7 읽음
마라톤 2시간 벽 돌파 '기술도핑' 논란
이번 2시간 돌파는 공식 경기가 아니라 비공식 챌린지임

페이스메이커가 41명이 붙었고 레이저로 유도해주는 차 뒤에서 달리며 바람의 저항을 최소화하였으며

수시로 수분보충을 지원해줌

비공식인데 무슨상관이냐 라고 할수있지만 

기록이 공식이나 비공식이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인간의 신체능력을 겨루는 스포츠에서 신발에 어느정도의 기술력을 허가 할것인가가 쟁점

저 신발을 신고 공식대회에 참가한다면 ??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