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29 277 읽음 마라톤 2시간 벽 돌파 '기술도핑' 논란 라떼는내사랑 구독하기 0 0 콘텐츠의 수익 0 이번 2시간 돌파는 공식 경기가 아니라 비공식 챌린지임 페이스메이커가 41명이 붙었고 레이저로 유도해주는 차 뒤에서 달리며 바람의 저항을 최소화하였으며 수시로 수분보충을 지원해줌 비공식인데 무슨상관이냐 라고 할수있지만 기록이 공식이나 비공식이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인간의 신체능력을 겨루는 스포츠에서 신발에 어느정도의 기술력을 허가 할것인가가 쟁점저 신발을 신고 공식대회에 참가한다면 ?? 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