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 읽음
같이가자
애들이 뚠뚠이와 카페에 가고 싶다고해서

카페에 갔는데

처음이라그런지 의자 밑으로 가는 뚠뚠양

테라스 산책하고 오니 좀 나아졌어요.

멍푸치노 한잔 먹고-위에 살포히 올려있던

민트잎은 입안에 들어갔다 얌전히 나오고.-

넓지않은 애견동반카페라 조금 아쉬웠던 외출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