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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발림
어느순간 안나게 한남자... 측은히다가와 같은동네라 친구하자고했다. 공감대도 많고 나이도지긋하니 동네친구를했다. 그리고한달뒤!
갑자기 다급한 전화로 나에게 적지않은돈을 빌려간후 저녁에와서는 고맙다며 일주뒤준다더니 개뿔!
그러더니6갤동안에 총500을 빌려갔다.ㅡㅡ
난친구들사이에 졸지거지 ,사기꾼,나쁜애가됏다.
암말도안했다.헌데 급 난데없이또 있는거안다면서 뜯어가려왔다.
'우리사이가 이뿐이야? 여보야 좀구해줘.부탁해'
닭살뽀작이였다.
덕분에핸드폰도팔고 요금도못내고 빛더미에쌓이고 저는돈없다더니 맨날 담배사피고 여기저기쏘댕기고...
이런 인간을 어찌해야할까요? 돈은어찌 받아야할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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