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26 354 읽음 삐뚤어질테닷!!!!! 지영쌤과함께부자되기 구독하기 1 12 콘텐츠의 수익 50 겨우내 한 켠에 있는듯 없는듯 지났던 녀석인데 어느사이 슬금슬금 키를 늘리더니 후루룩 예쁜 꽃을 피워냈네요.뭘 가꾸는것을 못해 선물받은 녀석을 그냥 밀쳐두었는데 허리가 휜 듯 자라난 꽃대를 보니 왠지 미안한 마음이 가득하네요. 1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