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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들을 울린 정국의 가슴아팠던 고민😭




오늘은 저까지 맘 아프게 했던 정국의 고민을 들고 왔습니다
한방송에서 자신이 아미라고 밝힌 명진스님은 방탄소년단이 종교를 대신할수있다고 말하여논란이되었는데요
이처럼 방탄소년단이 모두의 고민과 걱정을 덜어준다고합니다 그런가운데 커뮤니티에 아미를 울린 정국의 예전고민 이라는 글이 올라와 화제가되고있습니다 정국은 어린나이에 서울에올 올라와 힘든 생활을 했는데요 이를 지켜보던 강호동은 정국에게 고민이 있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정국은 사람들과 이야기할 때 자신이 진실하다고 느껴지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사람들과 대화할 때 마스크를 쓰고 있는 것처럼 느끼며 내가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나를 좋아할까 그런 생각만 든다고 말했습니다 강호동은 이야기를 듣고 내가 누군가에게 진실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정국의 고민을 이해 했는데요 강호동은 이에 씨름과 비교하며 다른 상대에 따라 다른 기술이 필요하듯이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그 사람의 성격에 따라 정국이가 자세의 포지션을 바꾸는 것이니까 옳은일을 하고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이 소식을들은 팬들은 어린 나이에 그런 생각을 하다니 정말 대단해 이렇게 마음이 여리고 착했던 정국 이었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