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1 읽음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시골에서 큰아주버님이 오셨어요.

한턱 쏘신다고 하셔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옆지기가 쭈꾸미집 어떠냐며~


그래서 오랜만에 이집에 갔어요.

역시 맛있네요.

크림새우 13,000원이고

바삭하고 고소하고~~


알바한다고 점심도 못먹어서

이날 저녁 식사가

더 맛있드라구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