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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고, 지르고.


저는 좋아하는 옷은 매일은 아니어도 교복처럼 입기도 하고
좋아하는 노래는 2주일도 들어요. ^^;
작은 전자기기도 좋아하고 문구도 좋아해서 다 못 쓰지만 꼭 사요.
그나마 저 자신과 합의를 보고 절충해서 2개, 3개 살 거 1개 사고 줄이는 게 최선이라고 합리화합니다..^^;
요새는 핸드폰 출력에 그렇게 관심이 많아서 있는데도
결국 지르고 지르고..비싸지 않은 거니까 열심히 사는 나한테 선물을 주자면서 지르고..
집착은 아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