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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주스
아침마다 먹고 있는 주스 한 잔입니다.
당근,사과, 토마토에 딸기나 바나나 등
과일을 하나씩 바꿔가며 만들어 먹어요.
오늘은 딸기를 넣어서 색깔이 참 고와요~~~

처음에는 귀찮은 감이 있었지만
이렇게 습관이 되다보니 어쩌다 그냥 넘기는 날은
왠지 모르게 기분이 찝찝하더라고요.

오늘 하루도 신선한 채소과일주스처럼
달콤하고 싱싱한 하루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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