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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와 친구들
오늘은 갑자기 추워져서 급 어묵탕을 끓였지요
계란도 삶고
쌀 떡볶이랑 건오징어 튀김도 해서ㅋㅋ
예전에 김포 살 땐 집 근처 떡볶이 공장 있어서 떡 뽑는
시간에 맞춰 사러갔다지요ㅎㅎ
갓 나온 떡볶이를 지인들과 종류별로 사서 소분해서 나눠먹는
재미도 쏠쏠했는데.. 지금은 짝꿍이랑 둘이 먹는대 잠시잠깐이지만
옛 생각이 났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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