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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비온뒤의 날씨가 시원하면서도 따스한 햇살이

아직은 겨울의 문턱이 아님을 느끼게 하는

하루였네요.

지나가는데 발걸음을 멈추게 한 국화꽃

소담스럽게 피어있어 한컷 찍었어요.

오늘도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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