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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선물
막한 김치가 먹고 싶다고 했더니
친구가 한보따리 싸서 택시타고 집 앞에 두고 갔네요
문앞에 두었으니 가지고 들어가서 먹으라고요
요즘 몸이 안좋아서 집에서 누워만 있는데..
덕분에 맛있는 김치 고구마 사과 빵 가져다 준거 골고루 먹으니
없던 힘이 불끈 솟아납니다^^

친구야 너무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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