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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고마워!
울신랑님이 사다주신 초코릿!

집에서 인강들으며 짜증내고 있으니까 달달한거 먹고 기분 풀라며 주시네요.

초코렡의 달콤함 때문일까? 아니면 신랑의 세심함 때문일까?

먹고나니 왠지 기분이 풀리는것 같네요.

코로나로 갇혀 산지도 오래돼 답답했던 내마음도, 버퍼링으로 인강 못듣고 하루 왠종일 짜증났던 마음도 사라지는 것 같네요.

어제 작성해놓고 못 올려 아침에 올려요.

오늘 하루 모두들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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