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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보 주머니
엉겅퀴 한송이가 수놓아진 미사보 주머니
미싱을 할줄 몰라 장바구니에 담아만 두고 가내수공업으로..
어차피 코로나 땜시 자발적 자가격리중이니 시간죽이기로 수예도 참 좋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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