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8 읽음
신통방통 재구매했어요.
가을이 익어가고 있는 목욜이네요.

시골에 계신 엄마가 파스 알러지 때문에 신통

방통이 괜찮다고 사 달라고 해서 보내 드렸네

요. 사진이 없어 은행나무가 낙엽되어 길가에

널브러져있어 너무 예뻐 올려봅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