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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가 어떻게 내 부와 행운을 막는가?
타인의 부를 진심으로 축복하라

자신이 가난할 때 또는 생활이 어려울 때는 많은 돈을 가진 사람이나 무슨 일이건 잘 되어가는 사람을 질투하는 것은 인지상정입니다. 하지만 질투는 부와 행운 그 자체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갖는 것이어서 그것이 잠재의식에 새겨지면 당신 자신을 부나 행운으로부터 멀리 떼어 놓은 결과가 됩니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런 경우는 바로 축복해 줍시다. 누가 많은 돈을 벌었다고 할 때 질투심이 앞서려고 하면, 곧 “그의 부에 축복이 있으라.”라고 말하는 겁니다. 그 사람을 위해 기뻐해주십시오. 그러면 부와 행운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이 잠재의식에 받아들여지게 되고 결국 당신에게도 부나 행운을 가져다줍니다. 하지만 축복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덧붙여 자신을 위해 기도해도 좋습니다. “그가 큰 부를 얻었다고 한다. 그와 그 부에 축복이 있으라. 그리고 나에게도 행운이 꼭 찾아올 것이다.” 라고 말입니다.
언젠가 주식으로 돈을 번 사람은 “남도 좋아라. 나도 좋아라. 나는 남보다 조금 더 좋아라.”라고 기도했다고 합니다. 이 기도는 부정적인 말, 부정적인 생각이 조금도 포함되지 않은 지극히 인간다운 마음입니다. 이러한 기도를 하는 사람이 잘 되는 것은 당연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른 사람의 행운을 축복해 주십시오. 그것은 자기 자신에게도 행운을 끌어들이는 일입니다.

타인의 부를 축복하는 것은 결국 자신에게 불을 불러들이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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