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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사위로 불리는 배우가 결혼 후 아침밥을 포기한 이유
티키타카주변 지인들 사이에 "재벌사위"라고 불리며 부러움을 산다는 스타는 바로 배우 오지호입니다. 지난 2014년 4월 3살 연하의 비연예인 은보아씨와 결혼에 골인한 오지호는 당시 아내의 집안이 재벌가에 버금가는 재력을 자랑한다고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었는데요.







때문에 임 씨는 동료들에게 "차라리 오지호가 유명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푸념을 털어놓은 적도 있다고 하는데요. 오지호의 친구들에게 여자친구로 소개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었지만 연예인인 남자친구를 위해 늘 숨어지내던 임 씨는 오지호가 점차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자 이별을 선택했습니다. "우리의 사랑을 감당하기 힘들다. 웃을 수 있을 때 헤어지자"라며 이별을 고한 것이지요.


이어 이별을 통보받은 순간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있었지만 받아들이기는 힘들었던 이별의 순간에 저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녀가 그동안 겪었던 고통, 그리고 나의 남모를 고민을 우린 서로 잘 알고 있었습니다. 뒤늦은 후회지만, 그녀를 왜 붙잡지 않았나 싶어서 저 자신을 원망합니다"라며 안타까운 심정을 털어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