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4 217 읽음 금보다 귀한 나눔 행복하자 꼬옥~~ 구독하기 0 23 콘텐츠의 수익 27 마스크를 몇주째 기다리기만 하고 못산 나의 사정을 친구가 듣고 퇴근길에 와서 웃으며이거 받아 ~~ 라며 건넨건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다.나를 생각하는 마음이다.금보다 귀한걸 받고 너무 가슴이 따스하다.오늘 하루는 이 따스함으로 살 수 있을거 같다. 2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