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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의 행복*
가격은 10Kg에 만원이라네요.
음...택배비를 2,500원으로 생각한다면 7,500원인 셈이지요.
오늘 택배가 와서
몇개는 쪄서 맛보니 여름 감자처럼 맛나네요.
또 몇개는 알바오프라 쉬는 딸램이 감자전 해줘서리
맛나게 먹었슴다.
오메! 감자깎는 칼 옆의 삐죽하게 나와있는 걸로 폭 파인 부분 제거하는건 첨 해봤네요 ㅋㅋ
겉바속쫀을 위해 부침가루도 넣고...
혹시 감자 필요하신분 있으시면 사드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