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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엄마는..나쁜엄마!


아침엔 가게로 아이들을 데리고 와선 공부할때 집중 못한다면서 고리고리 소리지르고...
시끄럽다고 집으로 보내고...
집에서 누나를...괴롭힌다고...
드디어 큰 회초리를 들고~~~
누나 발로 찼다고...
집으로 뛰어가 약한 종아리를 피멍들정도로 매를 들고 돌아서 우는 엄마를 보고...
엄마 우는거 세상에서 젤 싫다고...죄송하다며...
우는아들 두고 가게로 왔네요..
울다지쳤는지..잠시들렸더니..이렇게 쓰러져 자는 모습에 또 울컥~
애들을 위해서 라는 거짓아래 애들을 너무 고생시키고 있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