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 333 읽음 우리집 막내가 태어났어요~ 나는쏘님 구독하기 2 26 콘텐츠의 수익 31 시골 부모님 집에 때어난 이제 한달된 우리집 막내~이제 눈뜨고 뽈뽈뽈~~잘때는 세상 편하게 벌렁덩 누워서 자는데 너무 귀여워요~~코로나 때문에 가서 직접 보지는 못하고ㅠㅠ코로나 빨리 끝나고 내려가서 부모님도 뵙고 막내도 보고싶네요~ 26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