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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제정신이 아닌 듯한 요즘 비행기 진상고객.zip
와이클릭
▶기내에서 난투극?

이들은 운항 중인 기내에서 승무원들의 제지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폭력을 계속 행사해 주변의 다른 승객들마저 불안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뜨거운 물을 부어?

지속적인 강한 요구로 승무원이 마지못해 자리를 바꾸어 주었지만 남성의 여자친구는 분을 삭이지 못했죠. 이후 이 여성은 자신이 먹을 라면의 뜨거운 물을 요구했고 이를 가져다 준 승무원의 얼굴에 그대로 부어 버리게 된 것입니다. 큰 소란이 발생한 이 항공기는 결국 중간지점인 태국 방콕으로 회항했으며 소란을 피운 남녀는 경찰에 입건되었다고 합니다.
▶비상문을 왜 열어?


지난 여름 나이지리아 라고스주 이케자 소재 무르탈라 무하메드 국제공항에서 출발해 리버스주 포트하커트로 가려던 아즈만항공 소속 보잉 373 여객기가 출발과 동시에 급하게 이륙이 중단되는 사건이 발생했었습니다. 이륙하는 비행기에서 이상한 물체를 본 관제실이 급하게 이륙을 정지 시켰기 때문인데요. 관제실에서 본 물체는 바로 한 신원미상의 남성이 비행기 날개에 올라타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비행기에서는 무엇보다도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어쩌다 보면 갈등이 있을 수 있지만 자신뿐만 아니라 모두의 안전에 위협이 되는 민폐 행동은 절대로 하지 말아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