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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힐 (3)
배고프네 카페나 음식점을 찾아 다니면서 아름다운 곳들을 지나치지못했습니다.
확실하게 얼마나 많은 노력을 담았는지 보이더라고요
이렇게 꽃들이 아름답게 잘하는 것도 관리를 잘 해주는 거 그런게 아닐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금개구리인지 금두꺼비인지 아이들이나 연인끼리 앉아서 찍는 거는 포즈를 취하고 찍는 것이 좋더라고요
그러다가 실내카페를 찾아서 부착하였습니다 실내에서는 마스크를 체험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원래부터 끼고 있어서 들어갔더니 여러 풍경들이 있더라고요 앉을 의자거나 사진을 찍을 만한게 있더라고요
카멜리아 카페 앤 숍에서는 제주와 카밀라힐의 추억을 담아가세요 여러 이야기 하나 적혀 있네요 일단 음식을 먹어야 겠다는 생각에 빨리 시켰습니다
저는 제주 계란 과자 불 공방 제주감귤파이 당근 쪽쪽이 에이드를 시켰습니다
무슨 제주 주리 어떤 걸로 기억하는데 당근이 쫀득이는 정말 쫀드기 어따 조카가 정말 좋아했다
계란 가지는 어떻게 했는지 나는 잘 모르겠다 제주감귤타르트 맛도 궁금했는데 초콜릿 이라고 얘기했다 제가 여기서 제일 사랑하는 것 제주감귤맛 젤리였다 역시 나에게는 젤리가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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