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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청 망청 날려버린 지난날들이 후회가 됩니다.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헛되이 날려버린 젊은 날이 후회가 됩니다.
늙어 버린 부모님과 텅텅 빈 계좌를 확인 하며
오늘도 힘을 내 보려 하지만 발걸음이 참 무겁네요.
남들과 똑같이 주어진 시간을 왜 그리 바보같이 허비했는지..
이제는 인생의 성과를 즐겨야 하는 나이가 되었는데 젊은 친구들과 경쟁을
해야 하는 상황에 많은 위축이 되는게 사실이네요;;
그래도..
남들보다 두배 더 살면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