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8.15 286 읽음 요즘..제몸'을 지켜주는 것~!! 검둥이네.. 구독하기 7 12 콘텐츠의 수익 6 원래'' 마사지 ,안마, 참 좋아하는데..요즘은 조금만 들썩여도.땀이..ㅠ 그러면서도 뻐근~!그래서..덜 움직일땐.요런 아이들을 손에 달고 산답니당~^^그랬더니..확실히 몸이 가벼워진것같아요~나른한 오후~모두 어깨라도..쭈~욱 펴보아요^^ 1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