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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하고싶다..하지만 집에서 밀페유나베나 끓여먹기~~~😓

남이 해 주는 밥이 먹고싶네요..^^;
하지만 식구들을 위해 오늘도 앞치마를 둘러봅니다
오늘은 마이쉐프 밀페유나베..
프레시지 밀페유나베, 둘 다 먹어봤는데 맛은 비슷해요
다만 프레시지보다 마이쉐프가 배춧잎이 훨 더 많아요
프레시지는 딱 양 만큼만 들어있는데
마이쉐프는 알배추 반통이 떡 들어있네요


20분정도 소요됩니다



4,5등분으로 썰어서 둘러줍니다



혹시 아시는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