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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 이렇게 소중한 물건인줄 !!
마스크 , 이렇게 소중한 물건이었어 !!



평소에 면역력이 좋고 감기도 잘 안하는 건강체질이라

한 겨울에도 마스크를 껴 본적이 거의 없었다.

무급휴가 9일째 들어서는데

그전 출근할때 사실 답답해서 마스크를 거의 쓰지 않았었는데

점점 확진자가 많이 나오고 사태가 심각해질 즈음부터

마스크착용이 익숙해지기 시작했다.

그런데, 현 상황은 마스크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수준!!

세시간 가까이 줄서기가 기본이라니 ㅜㅜ

오죽하면 장지갑에 만원권 지폐가 아니라 마스크로 꽉 채운

마스크 부자 라는 사진까지 돌아다니고 있다.

하루빨리 길가다 약국에서 쉽게 살 수 있는 날이 오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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