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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 딸내미와 푸들 아들래미🧡🐶







현재는 7살인 눈에 넣어도 안아픈 공주입니다🐶🧡
간질이 있어서(코카가 강아지 중에 간질이 제일 많다고 하더라구요...) 우리집에 온게 다행인가 싶은
마음으로 낳은 제 딸입니다.
아빠 덕분에 영양제를 먹으며 간질 횟수를 줄이도록 하고 있구요
무지개 다리 건널때까지 사랑 듬뿍 받을 예정인 나나입니다!







그리고 요 아이는 제가 얼마전까지 대전에 살 때
유성구 유기견센터에서 데리고 온 아들입니다!
이름은 봉이, 또봉이에요
▪️요즘 이 아이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자꾸 영역표시를 하고 혼내도 안되고 달래도 안되고
▪️짖음이 많아서 옆집에서 말이 자꾸 나와서요
혹시 저와 같은 고민이었는데 나아진 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나아지셨나요?
아무래도 이런부분 때문에 버려진것 같은데
저는 진짜 마음으로 안아서 품고 키우고 싶거든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