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5 읽음
*찬거리와 후식까정 만천원으로 해결~*
지난 일주일동안 장보러 못가 냉장고 파먹기 하는 식구들을 위해 찬거리를 사러 댕겨왔네요.
평소 가는 야채가게가 아닌 10여분 정도 더 다리품을 파니 양도 많고, 저렴이로 살 수 있어 푸짐하게 들고왔다는...

1.얼갈이 2천원
2.세발나물 천원(다른 곳보다 양이 2배이상 많음)
3.새송이버섯 천원
4.브로콜리 2개 2천원
5.딸기 한 바구니 5천원
비타민C를 마이 먹어줘얄 거 같아서 젤로 비싸지만 딸기도 샀네요.

얼갈이는 된장국 끓이고도 반이 남고,
세발나물은 무치고도 한 번 더 먹을 거이 남아있네요.

갈수록 상황이 더 어려워져가지만
캐피님들 모두 건강 잘 챙기시길...♡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