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27 139 읽음 팔공산에서 만난 이름 모르는 새 프리지아💚💛🧡 구독하기 14 22 콘텐츠의 수익 15 작년 12월 중순에 대구 팔공산 갔던때가 생각 나서 올려봅니다. 이제는 대구하면 다들 방문을 기피하는데...대구가 갈곳도 많고 살기 좋은 곳인데 아쉬운 마음이네요. 코로나가 빨리 진정되기만을 바랴봅니다. 대구 시민들 힘내세요. 🤗 2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