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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6.21 138.오랜만에 나들이

오늘은 밖에 나가서 식사를 했다.
식당에 가서 파스타, 짬뽕, 피자를 먹었다.
로제파스타는 생각보다 매콤하지 않고, 건더기가 알찼다.🥘
고구마피자는 소스와 단무지랑 같이 먹으니 느끼하지 않다.🍕
짬뽕은 채소랑 면이랑 해산물, 국물을 동시에 먹어서 너무 맛있고, 맵다고 느껴지지 않았다.🍜
가게 안은 아늑하고 에어컨이 빵빵해서 좋다.🌬
밥을 먹은 뒤에 서점에 가서 책을 사고, 사진관에 가서 사진을 찍고, 보드카페에 가서 게임을 했다.🏙
재밌는 하루였다.^^
오늘 일기는 여기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