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24 132 읽음 외로운 길 jjongok 구독하기 1 5 콘텐츠의 수익 11 퇴근길에 가로질러 가려고 병원 장례식장을 지나다보면,언제나 사람들로 북적였다. 상복을 입고, 고인을 배웅하는 사람들!오랜만에 그 앞을 지나니,오늘은 한 사람도 없다.그걸 보며 드는 생각..'지금 가면.. 참 외롭겠다.' 5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