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협재에 있는 '다니쉬'라는 카페에 다녀왔어요. 지인추천으로 간 곳인데 유명한 곳이더라구요.내부 인테리어가 정말 멋졌어요. 빈티지 느낌의 제 취향의 분위기라 구경하는데 시간가는 줄 모르겠더군요. 창밖으로 바다풍경이 아니라 살짝 아쉬웠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커피는 프릿츠원두를 쓰더라구요. 디저트도 맛있어서 금새 후딱 먹고 마셨네요. 디저트가 정말 맛있어서 또 가고싶은 곳이예요. 포장해 온 것들도 금새 먹어버려서 아쉬웠어요. 협재에 가신다면 꼭 한번 들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