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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한컷
시간이 속절없이 바람속에 사라지네요. 올해가 시작된지 얼마 안지난것 같은데... 벗님도 나늘 지나칩니다. 알수없는 섭리가 나를 무너지게 만들지만... 그래도 어떤 벗님은 내 머리를 쓰다듬네요. 나를 보다더 사랑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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