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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리의 봄
봄 볕 따사로운
양수리 어느 산 언저리에,
진달래 사태지고 매화꽃 만발하여
아~봄이구나 한 오늘
사남매 가족 함께 시부모님 산소에
잔디 예쁘게 새로 꾸미고,
팔당댐 다리를 건너서
남한산성에 올라 맛난 점심먹고
담소를 나누며 화기애애 등등 ㅎㅎ
요 제비꽃은 차 맛은 별로인데
찻잔속에 동동 떠있는 제비꽃 보면
너무 예뻐서 못마실걸요 ㅎㅎ
(인증샷이 없으니 아까비~~ㅋ)

편안한 꿀잠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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