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6 읽음
도령이의 모습은 하나가 아냐?!

내가 보는 도령은 뭔가 긔염뽀짝이당
어매 닮아 뾰족턱에 날렵한 턱선은 어찌할수 없지만
뭔가 요래요래 귀여운 느낌이랄까~
아주 베이비 스러운 아기도령이랍죠~😘유훟
그래서 그런가 내가 찍은 사진들도 요래요래
브이라인이지만 아가스러운 얼글~~😍꺜
근데 아빠가 보는 얼굴은 뭔가 장난끼 가득한
깨구락지 도령이닿😂
그래서 사진 찍는 포인트도 요렇게!🤣🤣꺄하하핳
마지막으로 이모야가 보는 지오의 얼굴은...
완전 존잘남 😅
맨날 존잘에 완성형 얼굴이야!!
라며 찍는 사진들도 희한하게 아가스럽지 않고 겁나 성숙한 도령의 모습😅
필터 하나도 안쓴거라는게 넘나 신기방기~~🤔


우리 도령의 진짜 모습은 뭘까??

내 지론은 사진이란게 찍는이가 피사체를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따라 그 모습이 투영되어 찍힌다는 건데

어매의 내 눈엔 내새끼가 지켜줘야할 어린아이 아가 느낌이면,

아재의 눈엔 말썽꾸러기 똥꼬똥꼬한 도령이고,

이모의 눈엔 내조카 겁나 잘생겨쎀ㄲㅋㄱㅋㄱㅋ 존잘조카의 모습인건가...🤔

모튼 내새끼 울도령 세상 다 가져라~ !!
어매 열심히 벌게 !!
사랑햌ㅋㄱㅋㄱㅋㄱㅋ😍😤
0 / 300